채연, 원조 군통령 아니랄까봐 섹시 웨이브 소환 “군부대 반응 달라” (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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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군통령 시절을 떠올렸다.
과거 '원조 군통령'으로 군부대를 주름잡았던 채연은 "예전에 데뷔했을 때 아무래도 섹시 콘셉트이다 보니 군부대에 많이 갔다. 아무래도 여자 가수가 가면 반응 자체가 다르다. 보통 공연 가서 웨이브하는 것과 호응이 다르다"고 전했다.
채연의 웨이브 시범에 윤택은 "왜 이렇게 자제하냐. 한번 보여주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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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채연이 군통령 시절을 떠올렸다.
8월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채연, 윤택이 출연해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과거 '원조 군통령'으로 군부대를 주름잡았던 채연은 "예전에 데뷔했을 때 아무래도 섹시 콘셉트이다 보니 군부대에 많이 갔다. 아무래도 여자 가수가 가면 반응 자체가 다르다. 보통 공연 가서 웨이브하는 것과 호응이 다르다"고 전했다.
채연의 웨이브 시범에 윤택은 "왜 이렇게 자제하냐. 한번 보여주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채연은 "여기 식당이다"면서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대표곡 '둘이서' 퍼포먼스를 선보여 손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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