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남친은 오빠 친구? 母도 사윗감 낙점 “어떻게 될지 몰라” (내생활)[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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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의 사윗감을 점찍었다.
8월 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홍콩으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도도남매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
하영은 오빠 연우가 아닌 재원에게 판다 대나무 키링을 선물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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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의 사윗감을 점찍었다.
8월 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홍콩으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도도남매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
도경완의 도움을 받아 5성급 호텔에서 묵게 된 아이들은 야시장을 찾아 각자 용돈으로 고마운 친구에게 줄 선물을 직접 골랐다. 연우는 잦은 해외여행으로 터득한 흥정 스킬을 이용해 기존 가격보다 싸게 선물을 손에 넣었고, 재원은 그런 연우의 스킬을 전수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재원은 마음에 드는 족자를 발견했으나 예산이 부족했다. 결국 친구를 위해 비상금까지 꺼낸 재원은 "그 친구 방 분위기가 족자랑 비슷한 스타일이다. 족자를 걸면 되게 좋을 것 같아서 큰맘 먹고 구매했다"며 "내 인생 최고 쇼핑이다. 구두쇠라서 돈 진짜 안 쓰는데"라고 전했다.
선물 구매 후 다시 호텔에 모인 아이들. 하영은 오빠 연우가 아닌 재원에게 판다 대나무 키링을 선물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연히 자신이 받을 것이라 여긴 연우는 "이유가 뭐냐"며 뒤끝을 드러냈고, 하영은 "재원 오빠가 우리를 잘 케어해 주고 신경 많이 써줬다"고 고백했다.
재원의 족자 선물 주인공은 연우였다. 족자를 포함해 가방, 지갑까지 전달한 재원은 "연우 덕분에 우리가 이런 여행에 올 수 있었고, 리더로서 우리를 많이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연우 역시 재원에게 홍콩의 아름다운 명소가 담긴 장식 플레이트를 건네며 화답했다.
무려 3관왕에 오른 재원은 "선물 줘서 너무 고맙고 내가 더 잘해볼게"라고 다짐했다. 하영은 재원 옆에 딱 달라붙어 눈부신 미소를 지었다. 도경완이 "나한테는 저런 표정을 안 보여준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반면 장윤정은 "오빠 친구인데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는 사람끼리 사돈 되면 좋다"며 재원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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