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독학한 요리+베이킹 실력이 이 정도? “육개장 자신 있어”(냉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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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독학한 요리,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이날 임윤아는 '냉부' 애청자로서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어렸을 때부터 요리 프로를 보는 걸 좋아했다. 조금씩 해보면서 취미 정도로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임윤아는 "해봤는데 맛이 있더라. '어? 왜 맛있지?'라고 생각했다. 제가 또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가 셰프 역할이다 보니까 플레이팅도 어렵더라. '냉부'를 셰프님들은 어떻게 요리하시나 공부하는 마음으로 자주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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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독학한 요리,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3회에서는 임윤아,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윤아는 '냉부' 애청자로서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어렸을 때부터 요리 프로를 보는 걸 좋아했다. 조금씩 해보면서 취미 정도로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신 있는 메뉴가 "육개장"이라는 임윤아에 MC와 셰프들과 "어려운데?", "손 많이 가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임윤아는 "해봤는데 맛이 있더라. '어? 왜 맛있지?'라고 생각했다. 제가 또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가 셰프 역할이다 보니까 플레이팅도 어렵더라. '냉부'를 셰프님들은 어떻게 요리하시나 공부하는 마음으로 자주 봤다"고 말했다.
이런 임윤아의 냉장고에서는 버터가 많이 발견됐다. 임윤아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제과제빵부였다. 집엥서 뭘 만들까 하면서 집에서 독학으로 (베이킹을 섭렵했다). 무염버터를 많이 쓰게 된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손재주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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