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임윤아 밝힌 센터의 기준, 미모가 아니었네(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4.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본인이 생각하는 센터의 기준을 전했다.

이날 김성주는 임윤아가 "K-POP 아이돌 역사의 센터의 시작"이라며 "윤아 씨가 생각하는 센터의 기준이 있냐"고 물었다.

또 임윤아는 '냉부' 셰프들 중 센터는 누구일 것 같냐는 질문엔 "제가 생각했을 때 조화로움을 잘 잡아주시는 분은 최현석 셰프님이지 않나 한다. 퍼포먼스와 애티튜드 그런 면을 두루두루 보여주시지 않나 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본인이 생각하는 센터의 기준을 전했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3회에서는 임윤아,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임윤아가 "K-POP 아이돌 역사의 센터의 시작"이라며 "윤아 씨가 생각하는 센터의 기준이 있냐"고 물었다.

임윤아는 "조화로움이지 않을까 한다. 양쪽을 모두를 조화롭게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주가 "그러니까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는 양쪽을 다 잡기 어렵다?"라며 몰아가 임윤아를 당황시켰다. 임윤아는 "아뇨. 저희는 누가 센터에 있어도 다 조화로움을 잡아줄 수 있는 멤버"라고 다급히 해명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임윤아는 '냉부' 셰프들 중 센터는 누구일 것 같냐는 질문엔 "제가 생각했을 때 조화로움을 잘 잡아주시는 분은 최현석 셰프님이지 않나 한다. 퍼포먼스와 애티튜드 그런 면을 두루두루 보여주시지 않나 한다"고 답했다.

한편 임윤아는 1990년 5월생으로 만 35세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해 비주얼 센터로서 '융프로디테', '꽃사슴' 등의 별명을 얻었다.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너는 내 운명', '빅마우스', '킹더랜드', 영화 '공조1', '엑시트'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