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살이 고백' 윤영미, 뉴욕서 사치 쇼핑 "몇달 굶어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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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뉴욕에서 쇼핑을 즐겼다.
윤영미는 4일 "Bergdorf Goodman 백화점에서 내 인생 모자를 만난 듯. 너무 비싸 놀라 나갔다....다시 들어와 한시간 망설이다 샀어요. 이제 몇달 굶어야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윤영미는 모자 착용샷도 공개했다.
챙이 넓은 화려한 레드 모자를 쓴 윤영미는 쇼핑이 만족스러운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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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뉴욕에서 쇼핑을 즐겼다.
윤영미는 4일 "Bergdorf Goodman 백화점에서 내 인생 모자를 만난 듯. 너무 비싸 놀라 나갔다....다시 들어와 한시간 망설이다 샀어요. 이제 몇달 굶어야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윤영미는 모자 착용샷도 공개했다. 챙이 넓은 화려한 레드 모자를 쓴 윤영미는 쇼핑이 만족스러운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윤영미는 돌아가신 엄마의 유산으로 아들들을 보러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미국에 도착해 아들들을 만난 윤영미는 뉴욕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991년부터는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현재는 인플루언서 라이브 커머스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윤영미는 생활고를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6년째 월세살이를 해왔다는 그는 "아파트 월세가 50만원 올랐다. 8년째 야금야금 오르더니 올해는 대폭 인상됐다.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우울과 화가 연달아 찾아왔다. 전셋돈도 없어 월세를 택했지만,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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