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 5개’ 강소라 절친 최지은 “아이돌 같아” (진짜 괜찮은 사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4.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소라 절치 최지은이 아이돌 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8월 3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절친 최지은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절친 최지은을 소개하며 "제가 소개할 제 친구는 예쁨을 숨긴 너드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예쁘다"고 말했다.

그렇게 강소라가 골라준 가디건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최지은은 남성 출연자들에게서 "연습생이거나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소라 절치 최지은이 아이돌 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8월 3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절친 최지은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절친 최지은을 소개하며 “제가 소개할 제 친구는 예쁨을 숨긴 너드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강소라는 “도화살이 5개가 있다. 점쟁이가 말하길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남자들이 미친다. 주변에서 알고 보면 다 좋아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제작진이 왜 아직 솔로인지 묻자 강소라는 “은근히 오는 시그널들을 자기도 모르게 철벽을 치고 있지 않았을까?”라며 최지은 보다 더 열심히 답했다. 최지은은 “바빠서?”라고 짧게 이유를 댔다.

강소라는 “뭐하냐고 물어보면 늘 집에 간다고 한다. 잘 찢어지지 않는 편한 옷을 입는다”며 최지은의 옷 스타일도 문제 삼았고, 최지은과 함께 쇼핑을 하며 의상 스타일을 확 바꿔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강소라가 골라준 가디건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최지은은 남성 출연자들에게서 “연습생이거나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