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 5개’ 강소라 절친 최지은 “아이돌 같아” (진짜 괜찮은 사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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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절치 최지은이 아이돌 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8월 3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절친 최지은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절친 최지은을 소개하며 "제가 소개할 제 친구는 예쁨을 숨긴 너드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예쁘다"고 말했다.
그렇게 강소라가 골라준 가디건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최지은은 남성 출연자들에게서 "연습생이거나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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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소라 절치 최지은이 아이돌 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8월 3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절친 최지은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절친 최지은을 소개하며 “제가 소개할 제 친구는 예쁨을 숨긴 너드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강소라는 “도화살이 5개가 있다. 점쟁이가 말하길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남자들이 미친다. 주변에서 알고 보면 다 좋아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제작진이 왜 아직 솔로인지 묻자 강소라는 “은근히 오는 시그널들을 자기도 모르게 철벽을 치고 있지 않았을까?”라며 최지은 보다 더 열심히 답했다. 최지은은 “바빠서?”라고 짧게 이유를 댔다.
강소라는 “뭐하냐고 물어보면 늘 집에 간다고 한다. 잘 찢어지지 않는 편한 옷을 입는다”며 최지은의 옷 스타일도 문제 삼았고, 최지은과 함께 쇼핑을 하며 의상 스타일을 확 바꿔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강소라가 골라준 가디건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최지은은 남성 출연자들에게서 “연습생이거나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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