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 암호화폐 일제 상승…리플 5%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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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고용보고서 쇼크 등으로 급락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저가 매수로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것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암호화폐는 고용 둔화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트럼프가 캐나다에 35%, 브라질에 50%의 관세 폭탄을 퍼붓는 등 무역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자 일제히 하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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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고용보고서 쇼크 등으로 급락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저가 매수로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4일 오전 6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0% 상승한 11만44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59% 상승한 34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3위 리플은 4.71% 급등한 2.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93달러, 최저 2.75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것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유명한 비트코인 고래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주 비트코인이 떨어질 때마다 매일 300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등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암호화폐는 고용 둔화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트럼프가 캐나다에 35%, 브라질에 50%의 관세 폭탄을 퍼붓는 등 무역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자 일제히 하락했었다.
특히 리플의 경우, 5% 이상 급락, 2.75달러까지 떨어졌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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