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커리어 대신 ‘돈’ 선택했다…’19세’ 彿 유망주, 사우디行

이종관 기자 2025. 8. 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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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의 '재능' 사이몽 부아브레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네옴 SC는 3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부아브레의 합류를 환영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의 미드필더 부아브레는 AS모나코가 기대하던 차세대 자원이었다.

AS생테티엔,앙드레지외-부퇴옹 FC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1년에 AS모나코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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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옴 SC

[포포투=이종관]


AS모나코의 ‘재능’ 사이몽 부아브레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네옴 SC는 3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부아브레의 합류를 환영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의 미드필더 부아브레는 AS모나코가 기대하던 차세대 자원이었다. AS생테티엔,앙드레지외-부퇴옹 FC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1년에 AS모나코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AS모나코 U-19 팀 소속이었던 2022-23시즌, 공식전 26경기에 나서 7골 3도움을 올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2023-24시즌에 1군으로 콜업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해당 시즌 3경기에 출전했다.


올 시즌은 U-21 팀과 1군을 오가며 경험을 쌓았다. 올 시즌 1군에서 기록은 3경기. 또한 프랑스 U-20 대표팀 소속으로 12경기 1골을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도 길렀다.


그러나 2024-25시즌을 앞두고 돌연 사우디행을 선택했다. 행선지는 사우디 네옴 SC. 프랑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이고 이적료는 옵션 포함 1,200만 유로(약 193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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