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WM사업부·농협창업농지원센터 청년농 ‘금융지원’ 힘모아…업무협약 체결

박아영 기자 2025. 8. 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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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농업·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을 키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지원에 나선다.

농협은행 WM사업부는 7월31일 경기 안성에 위치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청년농 육성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은행의 자산관리(WM)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농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농들에게 농지 및 자산관리, 세무 상담, 금융상품 안내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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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오른쪽)과 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 센터장이 7월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농업·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을 키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지원에 나선다.

농협은행 WM사업부는 7월31일 경기 안성에 위치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청년농 육성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은행의 자산관리(WM)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농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농들에게 농지 및 자산관리, 세무 상담, 금융상품 안내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청년농의 자립기반 구축과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서다.

또한 ‘농촌사랑 고배당펀드’ 판매수익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정부 인증 귀농교육 이수과정인 ‘청년농부사관학교’ 프로그램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할 예정이다.

박현주 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청년농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자산 형성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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