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배 즐기기]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콘텐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스타트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려는 초기 단계의 기업을 뜻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일보의 '스타트업 시리즈'는 기술보다 사람에 주목하며, 동시대 문제를 비추는 일종의 '창'(窓) 역할을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스타트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려는 초기 단계의 기업을 뜻한다. 이들의 등장은 산업 전반에 변화를 불러오고, 새로운 문제의식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래서 스타트업 관련 기사는 단순한 기업 소개를 넘어, 독자에게 정보와 영감, 미래 산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실험적 기술과 창의적 모델에 대한 정보는 산업 흐름을 읽게 하고, 창업자의 도전은 변화를 시도할 용기를 건넨다. 이들의 이야기는 미래 사회의 방향성을 미리 그려보게 만든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일보의 ‘스타트업 시리즈’는 기술보다 사람에 주목하며, 동시대 문제를 비추는 일종의 '창'(窓) 역할을 한다. AI, 바이오, 헬스케어, 유전자 치료, 재생의학 등 폭넓은 분야의 신생 기업들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기술적 성과뿐 아니라 그 이면의 철학과 맥락까지 함께 짚어낸다.
7월 2일자 '독자 기술로 소버린 AI 만드는 신재민 트릴리온랩스 대표' 기사에는 이런 특징이 모두 녹아 있다. ‘소버린 AI’를 개발한 신 대표를 최연진 IT전문기자가 인터뷰했는데, 16명 규모의 작은 팀이 세계적 수준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과정을 조명했다. 신 대표는 외산 모델에 의존하지 않는 기술 자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를 통해 질병과 기후변화 등 인류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포부도 밝혔다.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선, 정보 주권의 필요성과 미래 국가적 전략을 고민하게 만든다.
이처럼 '스타트업 시리즈’는 해당 기업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 변화의 흐름을 짚고 기술 속 사람의 이야기를 끌어올린다. 스타트업 시리즈 탭에는 다양한 기사들이 있는데 '트렌드 줌인'은 산업 전반의 흐름을, 'IT 프리즘'은 최연진 IT전문기자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의 교차점을 짚어낸다. 스타트업을 조명하는 기사 한 편이 기술의 얼굴을 빌려 변화하는 시대를 헤쳐나가는 시도로 이어진다. 이 연재를 따라가다 보면, 스타트업이라는 창을 통해 오늘의 기술과 미래 사회를 함께 들여다보게 된다.
이 시리즈는 한국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일보닷컴 상단 메뉴에서 '주요뉴스' '탐사보도' '사건플러스' '휙' 등과 나란히 배치된 '스타트업' 탭을 클릭하면 연재된 관련 기사들을 볼 수 있다. 모바일 한국일보 앱에서도 메뉴를 따라 들어가거나, 검색창에 ‘스타트업 시리즈’를 입력하면 관심 있는 기사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기술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를 따라가고 싶다면 찾아볼 만한 콘텐츠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410580000363)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71510000246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01709000299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515050001258)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012110004069)

오피니언 에디터실 / 자료 조사 변한나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석 달마다 지워지는 대통령실 CCTV가 이상민 구속 '1등 공신' | 한국일보
- "24시간 안에 '마스가 모자' 필요하다"...한국서 긴급 공수작전 | 한국일보
- 차인표, 구강암 별세 남동생에 "네 몫까지 잘 살아낼게" | 한국일보
- 전직 대통령의 '속옷' 추태 | 한국일보
- "에어컨 없는 경비실에 선풍기도 치우라니"... 아파트 경비원의 호소문 | 한국일보
- "민주당은 반미 폭력 극좌 정당"... 野 전대, 혁신 대신 강성 발언 배틀 | 한국일보
- '尹 어게인 스피커' 전한길의 7개월… 어느새 국힘 전대 '최대 변수'로 | 한국일보
- [단독] 건진 법당에서 나온 김건희의 '예전' 폰… '판도라 상자' 열리나 | 한국일보
- "관악산, 한강…지겹지 않나요?" 코인 노래방에서 교가 부르게 해달라는 고교생들 | 한국일보
- 산불에 노인 4명 구한 중학생, 대통령 초청에도 못 간 사연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