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이정후 방망이, 세 타석 만에 3안타 경기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정후는 0-1로 뒤진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메츠 선발 몬타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poctan/20250804042347309scrc.jpg)
[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카슨 와이즌헌트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지명타자 라파엘 데버스-유격수 윌리 아다메스-3루수 맷 채프먼-1루수 도미닉 스미스-2루수 케이스 슈미트-중견수 이정후-포수 패트릭 베일리-우익수 그랜트 맥크레이로 타순을 꾸렸다.
메츠는 좌익수 브랜든 니모-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우익수 후안 소토-1루수 피트 알론소-지명타자 스탈링 마르테-2루수 제프 맥닐-3루수 마크 비엔토스-중견수 세드릭 멀린스-포수 프란시스코 알바레즈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프랭키 몬타스.
이정후는 0-1로 뒤진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메츠 선발 몬타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베일리 타석 때 2루를 훔쳤고 상대 실책을 틈타 3루에 안착했다. 베일리의 중전 안타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4회 1사 1루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메츠 선발 몬타스와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베일리의 야수 선택, 맥크레이의 희생 번트로 3루에 안착했고 라모스의 적시타로 또다시 득점을 올렸다.
6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