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LPGA투어 AIG오픈 공동 4위…우승은 '슈퍼 신인' 야마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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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오픈을 공동 4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아림은 현지시간 3일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 로열 포스콜 골프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김아림은 역전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지난 2022년 공동 13위보다 훌쩍 뛰어올라 메이저대회 10위 안에 이름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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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의 티샷. [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newsy/20250804033436498zhwg.jpg)
골프선수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오픈을 공동 4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아림은 현지시간 3일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 로열 포스콜 골프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김아림은 역전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지난 2022년 공동 13위보다 훌쩍 뛰어올라 메이저대회 10위 안에 이름을 적었습니다.
대회 우승은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친 일본의 신예 야마시타 미유가 차지했습니다.
#골프 #여자골프 #AIG오픈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LPGA투어 #김아림 #야마시타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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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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