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 남성 기능 "10점 만점에 5점"
황서연 기자 2025. 8. 4. 02:48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가 남성 기능이 저하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3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일명 '난임 커플의 성지'라 불리는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사는 김지민을 진맥하며 "시각, 청각 등이 예민하다. 음식 먹는 것도 예민하다"라며 "감각이 예민한 분들은 아기를 빨리 가지시라고 권한다. 그럼 좀 둔해진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에게는 임신이 잘 될 것 같다는 진단을 남겼다.
김지민 얼굴에는 화색이 돈 한편, 김준호의 사정은 밝지 않았다. 김준호를 진맥한 한의사는 "많이 피곤한 상태다. 남성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라며 "10점 만점에 5점"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충격에 빠졌다.
한의사는 정자가 좋아지려면 2개월 이상은 걸린다며 김준호에게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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