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3일 차' 2순위 이성 공개…도형 "내가 명은의 1순위?"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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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차를 맞이한 돌싱들이 2순위 이성을 공개했다.
랜덤으로 커플 데이트에 나간 도형과 명은, 동건과 아름은 서로가 다 순위권으로 얽혀있었다.
이어 2순위 공개에서도 도형은 아름을, 명은은 동건을 언급하며 서로가 복잡하게 얽혀있음을 인식했다.
실제 도형은 인터뷰를 통해 "신경 쓰이는 건 명은이었다. 1순위인 명은이가 마침 내 옆에 앉아서 생각이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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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차를 맞이한 돌싱들이 2순위 이성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7화에서는 돌싱남녀들이 랜덤 데이트를 즐기며 2순위 이성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랜덤으로 커플 데이트에 나간 도형과 명은, 동건과 아름은 서로가 다 순위권으로 얽혀있었다.
우선 도형과 동건은 명은이가 마음 속 1순위였다. 반면 아름의 1순위는 도형이었다.
이어 2순위 공개에서도 도형은 아름을, 명은은 동건을 언급하며 서로가 복잡하게 얽혀있음을 인식했다.

이때 도형은 명은 옆에서 2순위인 아름을 언급하며 명은의 눈치를 살폈다.
실제 도형은 인터뷰를 통해 "신경 쓰이는 건 명은이었다. 1순위인 명은이가 마침 내 옆에 앉아서 생각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명은이 동건을 2순위로 언급하자 도형은 자신이 1위라는 착각에 빠졌다.
도형은 "동건이가 2순위라면 내가 1위라는 가능성이 없진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건의 2순위는 예원, 아름의 2순위는 희종이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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