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도형, 1순위 명은과 랜덤 데이트 "나한테만 오빠라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형이 마음속 1순위인 명은과 랜덤 데이트에 뽑혔다.
이날 도형은 마음 속 1순위인 명은과 짝꿍으로 데이트를 나갔다.
하지만 도형은 1순위이자 데이트 파트너인 명은에게만 집중했고 이때 아름은 도형이 명은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눈치챘다.
명은은 도형과 낚시 데이트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라는 호칭을 썼고 도형도 명은의 호칭을 신경 쓰고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형이 마음속 1순위인 명은과 랜덤 데이트에 뽑혔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7화에서는 돌싱남녀들이 랜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형은 마음 속 1순위인 명은과 짝꿍으로 데이트를 나갔다. 데이트는 동건, 아름과 같이 '더블 데이트'로 그려졌다.
아름의 마음속 1순위는 도형이었다. 하지만 도형은 1순위이자 데이트 파트너인 명은에게만 집중했고 이때 아름은 도형이 명은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눈치챘다.
명은도 도형과 편해지면서 말을 편하게 놓았다. 명은은 도형과 낚시 데이트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라는 호칭을 썼고 도형도 명은의 호칭을 신경 쓰고 있었다.

도형은 "어제부터였는데 명은이가 저를 부를 때 오빠라고 불렀다. 다른 사람을 부를 떄는 그런 실수를 안 했다. 저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현재 돌싱글즈 멤버들은 나이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명은의 '오빠' 호칭에 은지원은 "제일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 아니냐"며 여자 MC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다은은 "여자들도 남자로 느껴지면 오빠라는 호칭이 나오는 것 같다 나이가 많다고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고 이지혜, 이혜영도 공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짭이면 책임져" 보아 또 '발칵' 뒤집혔다…공개 저격 이유는? - 머니투데이
- 김원훈 "유튜브 영상 조회수 1000만 터지면 수익 3000만원" - 머니투데이
- '218㎝ 거인' 최홍만 품에 아기처럼 안긴 손흥민…무슨 사연? - 머니투데이
- "키 말투가 싸가지" 샤이니 키, 술집 옆방서 뒷담화 40분간 들었다 - 머니투데이
- 절친 남편과 불륜 들킨 아내 "하룻밤 실수" 뻔뻔…남편 충격 고백 - 머니투데이
- "전쟁에 가격 2배 뛰어도 사야" 삼전닉스에 불똥?…中 매체 분석 - 머니투데이
- 큰손 돈 벌고 4000억 뺄 때 개미 물렸다…'IPO 대어' 케이뱅크의 배신 - 머니투데이
- 핸드크림 값까지…"선물값 310만원 내놔" 전남친이 보낸 청구서 - 머니투데이
- 트럼프 '타코'에 울고웃는 시장, '또 바뀔라' 불안 속 유가 재반등 - 머니투데이
- [단독]김은경 원장, 서금원·신복위 통합 추진...대형 서민금융기관 탄생하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