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도형, 1순위 명은과 랜덤 데이트 "나한테만 오빠라고…"

김유진 기자 2025. 8. 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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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마음속 1순위인 명은과 랜덤 데이트에 뽑혔다.

이날 도형은 마음 속 1순위인 명은과 짝꿍으로 데이트를 나갔다.

하지만 도형은 1순위이자 데이트 파트너인 명은에게만 집중했고 이때 아름은 도형이 명은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눈치챘다.

명은은 도형과 낚시 데이트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라는 호칭을 썼고 도형도 명은의 호칭을 신경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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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명은의 '오빠' 호칭에 의미 부여를 하고 있다. /사진=MBN '돌싱글즈' 캡처

도형이 마음속 1순위인 명은과 랜덤 데이트에 뽑혔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7화에서는 돌싱남녀들이 랜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형은 마음 속 1순위인 명은과 짝꿍으로 데이트를 나갔다. 데이트는 동건, 아름과 같이 '더블 데이트'로 그려졌다.

아름의 마음속 1순위는 도형이었다. 하지만 도형은 1순위이자 데이트 파트너인 명은에게만 집중했고 이때 아름은 도형이 명은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눈치챘다.

명은도 도형과 편해지면서 말을 편하게 놓았다. 명은은 도형과 낚시 데이트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라는 호칭을 썼고 도형도 명은의 호칭을 신경 쓰고 있었다.

명은과 러브라인을 만드는 도형의 모습. /사진=MBN '돌싱글즈' 캡처

도형은 "어제부터였는데 명은이가 저를 부를 때 오빠라고 불렀다. 다른 사람을 부를 떄는 그런 실수를 안 했다. 저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현재 돌싱글즈 멤버들은 나이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명은의 '오빠' 호칭에 은지원은 "제일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 아니냐"며 여자 MC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다은은 "여자들도 남자로 느껴지면 오빠라는 호칭이 나오는 것 같다 나이가 많다고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고 이지혜, 이혜영도 공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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