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3차전 개막…‘신입생’ 박정현 7, 9점 장타 두 방 앞세워 2차예선 진출[NH농협카드배LPB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시즌 프로당구에 합류한 박정현과 전애린 최연주가 LPBA 3차전에서 1차예선을 통과했다.
박정현(하림)은 3일 경기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바른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채리티챔피언십' 1차예선(PPQ)에서 이유주를 25:12(16이닝)로 물리쳤다.
박정현은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배)에서 1차예선을 부전승으로 통과했으나 2차예선에서 김보름에게 져 탈락했다 2차전(하나카드배)에선 김경자에게 15:25로 져 1차예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현, 이유주에 25:12 승,
최연주 전애린 서지연도 2차예선행,
조예은 한주희 탈락

박정현(하림)은 3일 경기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바른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채리티챔피언십’ 1차예선(PPQ)에서 이유주를 25:12(16이닝)로 물리쳤다. 박정현은 장타 두 방(7, 9점)을 앞세워 역전승했다. 5이닝까지 1:5로 끌려가던 박정현은 8이닝에 2점을 보태 6:5로 경기를 뒤집었다. 12이닝에 하이런7점으로 13:8로 점수차를 벌린 박정현은 16:12로 앞선 16이닝에 뱅크샷 두 방 포함, 하이런9점으로 25점을 채우며 경기를 끝냈다.
박정현은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배)에서 1차예선을 부전승으로 통과했으나 2차예선에서 김보름에게 져 탈락했다 2차전(하나카드배)에선 김경자에게 15:25로 져 1차예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
최연주는 선주아를 25:10으로, 전애린은 김지연2를 24:5로 제쳤고 장가연은 부전승을 거뒀다.
이 밖에 서지연 이다정 윤영미 최보람 우휘인 박수향 김명화 김보름 등도 2차예선에 진출했다.
반면 조예은은 김안나에게 14:16, 한주희는 서지연에게 10:15로 져 탈락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일 그만두고 고향 가려고 했는데, 20억 당첨…부모님 생각 나” 사연 보니 - 매일경제
- 커피값만 있으면 나도 땅주인?…사상 최저가 낙찰, 무슨 사연 있길래 - 매일경제
- “트럼프의 분노 샀다가 결국”…39% ‘관세 폭탄’ 맞은 대통령 - 매일경제
- “살지도 팔지도 못한다”...두 달 뒤 불법되는 생숙, 전국에 ‘9만실’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4일 月(음력 윤 6월 11일) - 매일경제
- “오전에만 카드매출 200만원 넘었네요”…민생쿠폰 효과에 사장님들 ‘싱글벙글’ - 매일경제
- 남자는 편의점, 여자는 이곳에…혈세 8조 들어간 소비쿠폰, 어디 쓰였나 봤더니 - 매일경제
- 국도 달리던 관광버스서 갑자기 불…탑승자 38명 자력으로 대피 - 매일경제
- [단독] “일본 가전시장서 한국 존재감 보일 기회”...삼성·LG, 히타치 가전 인수 나서 - 매일경제
- [속보] ‘HERE WE GO’ 토트넘 떠나는 ‘레전드’ 손흥민, LA로 간다…로마노 “LA FC와 곧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