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의 시대' 저물다... 이별에 끝내 흘린 눈물, 팬들도 울컥
박사라 기자 2025. 8. 4. 00:43
손흥민의 토트넘과 10년 동행은 방한경기로 끝이 났습니다.지난 10년간 손흥민을 통해 기쁨과 위안을 받았던 축구팬들은 이 경기에선 손흥민을 향한 응원과 위로를 보냈습니다.손흥민은 눈물을 흘리며 토트넘에서 라스트댄스를 마무리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르면 월요일 윤 체포영장 재집행…6일 김건희 공개 소환 조사
- [단독] "김건희 통해 민원 해결해 준다고"…집사 김예성 ‘누나 팔이’ 증언
- 정부 ‘세제 개편안’ 두고 여당도 혼선…반대 청원 10만명 임박
- 가격 인상 없다더니 ‘슬쩍’…아시아나에 ‘121억 이행강제금’
- "병원서 난동 부리더니"...전동휠체어 타고 환자에 ‘돌진’
- 1시간 140.8㎜ ‘물폭탄’ 떨어진 전남 무안…주민 대피령
- [단독] "김건희 통해 민원 해결해 준다고"…집사 김예성 ‘누나 팔이’ 증언
- 정부 ‘세제 개편안’ 두고 여당도 혼선…반대 청원 10만명 임박
- [인터뷰] 김영훈 "하청이 산업 전체의 경쟁력 높일 것…‘친노동’도 ‘친기업’ 될 수 있다"
- 다가오는 광복 80주년…입지 좁아진 이시바, 담화 못 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