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위기경보 ‘경계’ 상향…중대본 2단계 가동

이슬기 2025. 8. 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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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전북, 울산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정부는 어제(3일)밤 11시 30분을 기해 풍수해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는 한편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위험지역 통제와 주민 사전대피에 철저를 기하고, 일선 현장에서 대응 중인 공무원과 경찰, 소방 등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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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전북, 울산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정부는 어제(3일)밤 11시 30분을 기해 풍수해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는 한편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대본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환경부와 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호우상황 대처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위험지역 통제와 주민 사전대피에 철저를 기하고, 일선 현장에서 대응 중인 공무원과 경찰, 소방 등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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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wakeu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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