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8월 고양벌 간다... 9월 컴백까지 '10주년 행보'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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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식스(DAY6)가 오는 30~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30~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0주년 기념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데뷔 초부터 꾸준히 야외 공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 왔던 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데이식스의 첫 야외 단독 콘서트인 고양벌 공연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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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식스(DAY6)가 오는 30~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했던 이들은 고양종합운동장까지 섭렵하며 또 한 번 국내 밴드 시장에 새 역사를 쓰게 됐다.
데이식스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10주년 기념 투어 및 네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30~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0주년 기념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데이식스는 스타디움급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에 처음으로 입성하게 됐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데뷔 초부터 꾸준히 야외 공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 왔던 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데이식스의 첫 야외 단독 콘서트인 고양벌 공연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고양종합운동장의 경우 적게는 2만 명 후반, 많게는 5만여 명의 관객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인 만큼 그간 개최하는 공연마다 치열한 예매 전쟁과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데이식스 공연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10주년 기념 투어 공연 이후 다음 달 5일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더 디케이드(The DECADE)'를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데이식스의 새 정규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한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The Book of Us : Entropy)' 이후 6년여 만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데이식스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낼 전망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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