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무더위엔 이열치열…강릉은 지금 ‘힙함’으로 ‘핫함’

황선우 2025. 8. 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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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극성수기인 8월 첫째 주말 강릉 해변에 피서객들이 대거 몰려 밤낮으로 피서 열기가 뜨겁다.

경포, 강문, 안목, 주문진 등 강릉 해수욕장은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강원도에 따르면 3일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에는 20만7517명이 방문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24만828명이 몰려와, 이틀간 약 45만 명이 강릉 바다에서 더위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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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열린 ‘2025 경포 썸머 페스티벌’ EDM 나이트 무대. 피서객들은 함께 뛰며 더위를 날렸다. 황선우 기자

피서 극성수기인 8월 첫째 주말 강릉 해변에 피서객들이 대거 몰려 밤낮으로 피서 열기가 뜨겁다.

경포, 강문, 안목, 주문진 등 강릉 해수욕장은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강원도에 따르면 3일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에는 20만7517명이 방문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24만828명이 몰려와, 이틀간 약 45만 명이 강릉 바다에서 더위를 피했다.

특히 이날 ‘2025 경포 썸머 페스티벌’에서는 래퍼 비와이와 넉살, EDM 브라스 밴드 디퍼의 EDM 나이트 무대가 펼쳐져 우천 속에도 경포 밤바다 백사장이 힙하게 들썩였다.

황선우 기자

▲ 3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열린 ‘2025 경포 썸머 페스티벌’ 래퍼 비와이 무대. 피서객들은 함께 열광하며 더위를 날렸다. 황선우 기자
▲ 3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열린 ‘2025 경포 썸머 페스티벌’ EDM 나이트 무대. 피서객들은 함께 뛰며 더위를 날렸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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