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당선 황명선, 기초단체장 출신 유일 지도부 입성

김여진 2025. 8. 4.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단독출마한 황명선(사진) 최고위원이 기초단체장 출신으로 유일하게 당지도부에 입성했다.

지난 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전당대회 권리당원 찬반투표에서 84.1%를 득표, 당선된 황 의원은 충남 논산시장 3선 출신이다.

지난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KDLC) 결의대회에서도 황 의원을 최고위원 후보로 추대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단독출마한 황명선(사진) 최고위원이 기초단체장 출신으로 유일하게 당지도부에 입성했다. 지난 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전당대회 권리당원 찬반투표에서 84.1%를 득표, 당선된 황 의원은 충남 논산시장 3선 출신이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고,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책임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KDLC) 결의대회에서도 황 의원을 최고위원 후보로 추대했었다. 이날 합동연설에서도 주요 과제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과 시민을 살리는 정치’를 제시했다. 김여진 기자

#민주당 #최고위원 #출신 #당선 #황명선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