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예술가들의 열정…‘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강원 공연

최우은 2025. 8. 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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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프로덕션 도모(이사장 황운기)의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강원권 공연이 속초와 춘천에서 열렸다.

'VIBE AGAIN-다시 떨리는 설렘과 순수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 60세 이상 예술가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황운기 이사장은 "실버마이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고령사회 속 실버세대가 문화의 주체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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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춘천 엔타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공연 모습.

문화프로덕션 도모(이사장 황운기)의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강원권 공연이 속초와 춘천에서 열렸다.

‘VIBE AGAIN-다시 떨리는 설렘과 순수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 60세 이상 예술가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3일 춘천 엔타 1-Square에서는 통기타그룹 바람소리를 비롯해 하모니 스트링 트리오, 요들리 요들레, 하나인오카리나, 하모브리즈 남궁송 등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 속초 청초유원지 분수광장에서도 공연이 펼쳐졌으며 수도권 연계 공연도 이어졌다.

황운기 이사장은 “실버마이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고령사회 속 실버세대가 문화의 주체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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