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에 오징어 잡기까지…고성해변 여름축제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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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피서 절정을 맞은 최북단 고성해변이 2∼3일 주요 해수욕장에서 열린 여름축제로 많은 인파들이 몰리면서 최대 특수를 누렸다.
제1회 천학정 여름해변축제는 최북단 고성군 5토성면 교암리 천학정 해변 일원에서 2일부터 막이 올라 3일까지 이틀간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죽왕면 봉수대 해변 특설무대에서 '2025 고성 봉수대 여름해변콘서트'가 열려 피서객들과 주민들에게 해변 야간 축제의 진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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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피서 절정을 맞은 최북단 고성해변이 2∼3일 주요 해수욕장에서 열린 여름축제로 많은 인파들이 몰리면서 최대 특수를 누렸다.
제1회 천학정 여름해변축제는 최북단 고성군 5토성면 교암리 천학정 해변 일원에서 2일부터 막이 올라 3일까지 이틀간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2일 오후 5시 오프닝 행사로 시작된 이번 축제는 사물놀이와 외국인 유학생 퍼레이드가 흥을 돋웠고, 아프리카 콩고 등 각국의 전통문화 장기자랑으로 개막식을 알렸다.
이어 초청가수 샹송제이·선겸·마음자리의 공연에 이어 나날이 10인의 색소폰 연주, 학춤과 함께 학을 품은 품은 달 점등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관람객들의 참여를 통한 사회실험도 병행한 이번 축제에는 ‘학 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를 비롯해 프티마켓, 음식부스 등이 운영돼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고성군의 중부권 거점인 송지호해수욕장에서는 2일 오징어 맨손잡기축제가 열려 피서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죽왕면 봉수대 해변 특설무대에서 ‘2025 고성 봉수대 여름해변콘서트’가 열려 피서객들과 주민들에게 해변 야간 축제의 진수를 전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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