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임신 걱정無" vs "김준호는 기능 저하"..극과 극 진단 받았다[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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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난임부부 성지로 불리는 한의원에서 의사에게 '남성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 난임 클리닉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김준호는 당황한 듯 "정자 얼려놓은 게 있다. 오늘 신혼여행 왔는데 헐크 되는 한약 없냐"고 농담했고, 김지민은 "왜 한약에 도움 받으려고 하냐. 자연적으로 안 되시나 봐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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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 난임 클리닉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5대 삼신할배'로 불리는 백진호 원장을 만난 김준호는 "11월 30일까지 신혼을 즐기고 12월부터 술·담배를 절제하며 임신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당황한 듯 "정자 얼려놓은 게 있다. 오늘 신혼여행 왔는데 헐크 되는 한약 없냐"고 농담했고, 김지민은 "왜 한약에 도움 받으려고 하냐. 자연적으로 안 되시나 봐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백 원장은 "정자가 좋아지려면 2개월은 걸린다"며 두 사람에게 가능한 빨리 건강한 생활을 시작할 것을 조언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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