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엄지원♥안재욱, 쌍둥이 부모 됐다…꽉 닫힌 해피엔딩

백아영 2025. 8. 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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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마지막 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날 마광숙과 술도가 형제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 오강수(이석기 분)는 술도가의 지분을 20%씩 보유한 공동주주가 됐고 독고탁(최병모 분)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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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마지막 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날 마광숙과 술도가 형제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 오강수(이석기 분)는 술도가의 지분을 20%씩 보유한 공동주주가 됐고 독고탁(최병모 분)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독고탁은 장미애(배해선 분)와 독고세리(신슬기 분), 그리고 오범수와 함께 술도가를 찾아 과거의 일을 사과했다.

그런가 하며 쌍둥이의 백일잔치에서 한동석(안재욱 분)은 마광숙에게 "당신이 믿어주고 버텨줘서 오늘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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