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미혼' 엄정화 "男에 먼저 다가간 적 한 번도 없다"('엄정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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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남자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엄정화는 "남자도 없지만,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 먼저 다가간 저도 단 한 번도 없다"고 고백하며 "팬들을 만날 때나 마음에 드는 분들을 보면 먼저 말을 걸긴 한다"고 전했다.
커피 사업가로 변신한 엄정화는 "오프라인 판매처는 모르겠다. 현재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늘리는 중이고, 수출도 곧 가능하다고 한다"면서 "9월 유명 백화점에서 팝업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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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남자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3일 유튜브 채널 '엄정화 TV'에는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밀린 질문 댓글 답해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그동안 구독자들이 남겨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관심 가지고 궁금해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자신의 성향에 대해 엄정화는 "MBTI는 INFP인데,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 모르겠다"면서 "친구들한테 먼저 막 연락하거나 만나자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남자도 없지만,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 먼저 다가간 저도 단 한 번도 없다"고 고백하며 "팬들을 만날 때나 마음에 드는 분들을 보면 먼저 말을 걸긴 한다"고 전했다.
앞서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과 스타일리시한 펍을 방문했다. 이에 대한 정보를 묻자 그는 "지하주차장 공간 같은 곳을 바처럼 꾸민 곳인데, 앞에 보면 어린 친구들이 많다. 그 앞을 뚫고 들어갈 때 무안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동생 엄정선과의 다른 취향과 스타일에 대해 "취향이 닮아가는 것 같다. 내 동생이 가끔 슥 내 거 가져가고, 내가 동생 거 가져갈 때도 있다. 뭘 가져갔는지도 모른다"며 돈독한 자매애를 드러냈다.



커피 사업가로 변신한 엄정화는 "오프라인 판매처는 모르겠다. 현재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늘리는 중이고, 수출도 곧 가능하다고 한다"면서 "9월 유명 백화점에서 팝업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엄정화는 송승헌과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 중인 근황을 전하며 "뽀용뽀용한 메이크업을 처음 봤다. 처음에는 '나 이런 거 안 어울려'라고 했는데, 하얀 피부 표현에 뽀용한 거를 올리니까 기분이 좋더라. 그래서 치크를 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피부 표현을 좀 밝게 하고 핑크빛 치크를 올리니까 내 나이에도 러블리해 보이더라"면서 "요즘 눈 밑 애교살에도 빠져있다. 메이크업 처음 해줄 때는 '난 싫다'고 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 중안부도 짧아 보이더라"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옷 브랜드 질문에 엄정화는 "20년 된 옷이라 판매를 안 한다. 언니가 오래돼서 그래"라며 "나한테 미안할 거 없다. 너희도 나이 든다"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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