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 도로 침수…천안방향 차단(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호남선 용봉IC~서광주IC 천안방향 고속도로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서광주IC 도로가 침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침수로 인해 용봉IC~서광주IC 천안방향 도로를 차단한다"며 "국도로 우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서광주IC 인근인 광주과기원에는 83.0㎜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3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호남선 용봉IC~서광주IC 천안방향 고속도로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서광주IC 도로가 침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침수로 인해 용봉IC~서광주IC 천안방향 도로를 차단한다"며 "국도로 우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광주에서는 최대 177.3㎜의 비가 내렸다. 특히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서광주IC 인근인 광주과기원에는 83.0㎜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다.
광산은 시간당 75.5㎜가 내렸고, 운암 55.6㎜, 풍암 50.5㎜에도 거센 비가 관측됐다.
기상청은 5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