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父+연출家母’ 이청아, 유전자가 만든 심플룩 품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이청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의 패션 감각은 단지 스타일링을 넘어 예술적 환경에서 비롯된 감수성의 결과다.

한편 이청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하이드'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도 꾸준히 공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이청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 민소매 톱과 연청 데님 조합으로 깔끔한 여름 룩을 완성했고, 여기에 십자가 팬던트 목걸이와 실버 워치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을 드러냈다.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사진=이청아 SNS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과 숄더백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넘긴 머리, 여유로운 표정까지 이청아 특유의 담백한 아우라가 그대로 드러났다.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사진=이청아 SNS
이청아의 패션 감각은 단지 스타일링을 넘어 예술적 환경에서 비롯된 감수성의 결과다. 그의 아버지는 1977년 데뷔한 중견 배우 이승철이며, 어머니는 연출가로 활동한 인물. 이청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는 유명 연극배우이시고 어머니는 연출가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단정한 여름 일상룩으로 ‘예술 유전자’의 정수를 증명했다. 사진=이청아 SNS
한편 이청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하이드’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도 꾸준히 공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