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신 찰칵' 토트넘, 뉴캐슬과 아쉬운 1-1 무승부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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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토트넘의 브레넌 존슨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전반 4분 토트넘의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전반 38분 뉴캐슬의 하비 반스의 만회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개인 기록으로는 454경기 173골 101도움으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 최다 출전 7위로 토트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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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남용희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토트넘의 브레넌 존슨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전반 4분 토트넘의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전반 38분 뉴캐슬의 하비 반스의 만회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 동료들은 10시즌을 뛰고 이적을 결정한 손흥민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 주려 노력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고, 후반 20분 모하메드 쿠두스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팀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이후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토트넘을 결승에 올려 놓았고, 2020년에는 번리전 72m 드리블 골로 세계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2021-22시즌에는 23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올랐으며, 2024-25시즌에는 주장으로 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라 17년 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개인 기록으로는 454경기 173골 101도움으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 최다 출전 7위로 토트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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