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송지은 앞에서 벌떡…“이젠 스스로 걷고 싶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2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반신 마비' 박위가 기계의 힘을 빌려 두 발로 선 순간, 아내 송지은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3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두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위는 직립 보조 기계를 이용해 스스로 일어서며 아내 송지은과 감동의 순간을 나눴다.
박위는 "오늘 나 좀 일어나볼까?"라며 거실에서 방 안에 설치된 기계로 향했고, 송지은에게 "반할 거예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반신 마비’ 박위가 기계의 힘을 빌려 두 발로 선 순간, 아내 송지은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3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두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위는 직립 보조 기계를 이용해 스스로 일어서며 아내 송지은과 감동의 순간을 나눴다.
박위는 “오늘 나 좀 일어나볼까?”라며 거실에서 방 안에 설치된 기계로 향했고, 송지은에게 “반할 거예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박위는 고정 벨트를 단단히 조이고 기계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일어서는데 성공했다.

이를 본 송지은은 “오빠 원래 서 있던 사람 같아”라며 감격했고, 곧이어 박위를 향해 따뜻한 백허그를 전했다. 박위 역시 “진짜 우리 일어서자. 손잡고 걷고 싶다”고 고백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낙상사고로 인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 휠체어에 의존해 생활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재활 과정과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도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민아와 결혼 앞둔 온주완, ‘양다리 연예인’ 지목에 “사실무근”[공식입장] - MK스포츠
- [단독] “ㅇㅈㅇ 저 아니에요”...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루머에 선긋기(종합) - MK스포츠
- ‘집캉스 중 김치찜’ 기은세, 루프탑 물놀이 끝에 한입…“갑자기 땡겼어요”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속보] ‘HERE WE GO’ 토트넘 떠나는 ‘레전드’ 손흥민, LA로 간다…로마노 “LA FC와 곧 계약 체결
- 손흥민 ‘웃으며 떠날게요’ [MK포토] - MK스포츠
- 뉴캐슬 배웅 받는 손흥민 [MK포토] - MK스포츠
- ‘PL 레전드’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 향한 하우 뉴캐슬 감독의 진심 “가장 위대했던 선수로
- 전광판에 잡힌 손흥민 ‘벤치에서 눈물’ [MK포토] - MK스포츠
- 질주하는 양민혁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