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쏘니’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 고별전서 끝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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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서 남자가 된 '리빙 레전드' 손흥민이 고별전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3일 밤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65분 간 그라운드를 누빈 가운데 토트넘은 뉴캐슬과 1-1로 비겼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 입성한 손흥민은 총 10시즌을 소화하며 333경기에 출전해 127득점과 71도움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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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서 남자가 된 ‘리빙 레전드’ 손흥민이 고별전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3일 밤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65분 간 그라운드를 누빈 가운데 토트넘은 뉴캐슬과 1-1로 비겼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 입성한 손흥민은 총 10시즌을 소화하며 333경기에 출전해 127득점과 71도움 작성했다. 손흥민은 1992년 출범한 EPL에서 최다 득점 공동 16위, 최다 도움 공동 17위에 자리하며 명실상부 EPL 레전드가 되었다. 또한 손흥민의 공격포인트는 총 198개로 역대 13위. 특히 손흥민이 EPL에 데뷔한 후 손흥민보다 많이 공격포인트를 쌓은 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270개)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231개)뿐이다. 토트넘에선 역대 득점 5위, 최다 출전 7위를 기록하며 손흥민은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가 되어 팀을 떠나게 되었다.








백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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