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채연 돌발 발언에 당황 "따라다닌다니..아내가 보고 있어"[백반기행][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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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개그맨 윤택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채연과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허영만 화백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가수와 개그맨으로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물었다.
이어 윤택은 "행사장에서 MC와 가수로 만나 인연이 됐다. 자주 보게 됐다"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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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채연과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허영만 화백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가수와 개그맨으로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물었다. 이에 채연은 "이렇게 절 따라다닌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윤택은 "야, 우리 아내가 보고 있어"라며 황급히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택은 "행사장에서 MC와 가수로 만나 인연이 됐다. 자주 보게 됐다"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설명했다.
그러자 채연은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4년 전쯤 제가 캠핑이 너무 하고 싶어서 SNS에 '너무 예뻐요, 캠핑하고 싶어요'라고 글을 올렸는데, 오빠가 밑에 댓글을 달았다. 그때 바로 전화해서 캠핑을 같이 가게 됐다"며 SNS 댓글로 시작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윤택은 "그래서 제가 캠핑하는 사람들을 불러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라며 공통 관심사인 캠핑으로 돈독한 사이가 됐음을 전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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