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하우 감독 "손흥민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것…박승수 재능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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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에디 하우(47) 감독이 손흥민(33)과 박승수(18)에 대해 이야기했다.
경기 후 뉴캐슬 하우 감독은 "치열한 경기였다.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잘 따라잡았다. 대등한 경기였고 치열한 경기였다. 부상 없이 마무리 된 것이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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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이형주 기자┃에디 하우(47) 감독이 손흥민(33)과 박승수(18)에 대해 이야기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제2경기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경기 후 뉴캐슬 하우 감독은 "치열한 경기였다.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잘 따라잡았다. 대등한 경기였고 치열한 경기였다. 부상 없이 마무리 된 것이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적설이 나고 있는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에 대해서는 "당연히 첫 훈련에 함께 하길 원한다. 같은 대답을 드리고 있는데. 현 상황은 모른다. 시차도 있고, 다른 관계자들이 일을 보고 있기에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고 전했다.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서는 "아직도 선수들을 찾고 있다. 시간이 별로 남아있지 않기에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영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승수에 대해서는 "구단 스카우팅 팀이 잘 운영되고 있다. 많은 리그를 세세하게 보고 있다. 박승수는 겁없이 플레이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재능도 많다.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에게 예우를 해준 것에 대해 "계획한 것은 아니었고, 즉흥적으로 나온 것이다. 그런 면을 보면 손흥민이 어떤 선수인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영국 무대에서 손흥민의 활약에 대한 평가를 내려달라는 이야기에는 "EPL에서 뛴 최고로 위대한 선수 중 한 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태도 등에서 많은 귀감이 된다. 한 팀으로 함께 하지 못한 부분은 아쉽지만, 밖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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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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