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극한 폭우 예보에 "선조치 후보고로 적극 행정 나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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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적인 폭우가 예상되자 지방정부에 '선조치 후보고'의 원칙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직 지난달 발생한 폭우 피해가 복구되지 못한 곳들도 많아서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늘 밤부터 전국적으로 또 다시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선조치 후보고'의 원칙 하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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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적인 폭우가 예상되자 지방정부에 '선조치 후보고'의 원칙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직 지난달 발생한 폭우 피해가 복구되지 못한 곳들도 많아서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늘 밤부터 전국적으로 또 다시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선조치 후보고'의 원칙 하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저 또한 응급상황 발생시 국가위기관리센터와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호우 상황을 챙기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시면서 정부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부터 경남 거제 저도에 머물고 있다. 오는 8일까지 하계 휴가를 보내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민생 등 주요 국정 현안은 계속 챙길 예정이다. 대통령실도 긴급 현안 발생 시 보고할 시스템을 가동한다.
또 이번달 말로 추진 중인 한미 정상회담 관련 의제 등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4일 오전 사이 수도권, 충남권, 전라권, 경남 남해안에 최대 150∼250㎜ 이상의 많은 강수가 예상된다. 시간당 강수량 50~80㎜에 달하는 이른바 '물폭탄'도 예보됐다.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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