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인 전입 가구 '웰컴박스' 지원한다···"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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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1일부터 관내로 전입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한 웰컴박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대학교 3곳과 노량진 고시촌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관련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함께 제공되는 안내 리플릿에는 구에서 운영 중인 1인 가구 지원사업이 안내돼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동작구로 전입한 주민등록상 1인 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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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1일부터 관내로 전입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한 웰컴박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대학교 3곳과 노량진 고시촌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관련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웰컴박스는 휴대용 구급함으로, 일상 속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품인 반창고, 밴드, 붕대 등으로 구성됐다.
함께 제공되는 안내 리플릿에는 구에서 운영 중인 1인 가구 지원사업이 안내돼 있다. 전입 초기 지역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구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동작구로 전입한 주민등록상 1인 가구다. 구는 총 4600개의 웰컴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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