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토트넘 유니폼에 시축까지…손흥민 품에 안겨 “밤잠 설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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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유니폼을 입고 시축자로 나서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친선경기에는 배우 박서준이 깜짝 등장해 시축을 진행했다.
박서준은 이날 'PSJ 88'이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박서준은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과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날의 시축이 더욱 의미 깊은 순간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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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유니폼을 입고 시축자로 나서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친선경기에는 배우 박서준이 깜짝 등장해 시축을 진행했다.
박서준은 이날 ‘PSJ 88’이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시축 행사에서 그는 공을 가볍게 터치한 뒤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의 등번호 ‘88’은 1988년생인 박서준의 출생연도를 의미하는 동시에, 토트넘 측과의 맞춤 유니폼이었기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유니폼 뒤에는 ‘Kraken’과 ‘AIA’ 등 실제 EPL 유니폼 스폰서 로고도 완벽히 구현돼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시축을 마친 박서준은 “큰 경기에 초대돼 영광이다. 긴 여정 덕분에 밤잠을 많이 설쳤고, 감사했고, 행복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박서준은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과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날의 시축이 더욱 의미 깊은 순간으로 남았다.


한편 박서준은 마블 영화 ‘더 마블스’를 비롯해 다수의 글로벌 활동을 펼치며 세계 무대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현재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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