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준공후 미분양 2,663가구…14년 11개월 만에 최고
김영록 2025. 8. 3. 22:21
[KBS 부산]공사가 끝났지만 팔리지 않고 있는 부산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이 2천663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수치는 2010년 7월 이후 14년 11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숫자로, 악성 미분양 물량은 지난 1월 2천 가구를 넘은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전 분양까지 포함한 부산 전체 미분양 가구는 5천375가구로 나타났습니다.
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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