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준호♥김지민, 결혼 하자마자 난임병원 찾아가 "지금 낳아도 대학가면 71세"('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8. 3.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직후, 난임 병원을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경주로 신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새벽부터 줄을 서야 겨우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경주의 유명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았다.

김준호는 "대희 형 첫째 대학 갈 때 등록금을 모아서 해줬다"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오빠들이 70대가 되면 마음이 바뀔 것 같은데"라며 걱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직후, 난임 병원을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경주로 신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새벽부터 줄을 서야 겨우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경주의 유명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았다. 실제 이 병원은 레이디제인, 황보라, 장항준, 초아, 채리나 등 유명인들이 찾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김준호는 "우리가 지금 아기를 낳아도 애가 대학교에 가면 내가 71세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나도 60대"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대희 형 첫째 대학 갈 때 등록금을 모아서 해줬다"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오빠들이 70대가 되면 마음이 바뀔 것 같은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러니까 빨리 낳아야 한다. 허니문 베이비도 많이 만든다잖아"라며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