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X맨 전성기' 2005년 패션 언급.."지금 MZ세대에서 유행"[백반기행]

정은채 기자 2025. 8. 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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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2000년대 초반 예능 전성기 시절 자신의 패션이 2025년 최신 유행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채연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2000년대 당시의 방송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며 '시간여행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채연은 "요즘 레트로가 돌면서 제가 하고 다니던 2005년 복장이 지금 MZ들의 패션이다. 유행이 돌고 돈 것"이라며 자신이 20년 전 선보였던 스타일이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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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쳐
가수 채연이 2000년대 초반 예능 전성기 시절 자신의 패션이 2025년 최신 유행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 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채연과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허영만 화백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채연이 MZ세대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이에 채연은 "유튜브 컨셉이 좀 특이하다. 2025년에 살고 있는 2005년에 잘 나가던 채연이다"라며 독특한 채널 콘셉트를 소개했다. 실제로 채연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2000년대 당시의 방송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며 '시간여행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채연은 "요즘 레트로가 돌면서 제가 하고 다니던 2005년 복장이 지금 MZ들의 패션이다. 유행이 돌고 돈 것"이라며 자신이 20년 전 선보였던 스타일이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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