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임윤아 냉장고 공개, 입맛도 천생 아이돌 “닭가슴살 맛있어 좋아”(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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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천생 아이돌의 입맛을 자랑했다.
임윤아는 관리할 때 닭가슴살을 먹냐고 묻자 "관리할 때 먹게 되는데 원래도 닭고기를 닮가슴살을 좋아한다. 퍽퍽살을 좋아한다. 맛있다"고 밝혔다.
임윤아는 "다리는 다 양보한다. 날개와 다리 다 양보하고 닭가슴살을 얻어온다"며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 할 때 맛있게 먹는다. 월남쌈도 되게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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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천생 아이돌의 입맛을 자랑했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3회에서는 임윤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임윤아의 냉장고에는 건강한 식재료가 가득했다. 각종 채소와 과일, 해산물,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임윤아는 관리할 때 닭가슴살을 먹냐고 묻자 "관리할 때 먹게 되는데 원래도 닭고기를 닮가슴살을 좋아한다. 퍽퍽살을 좋아한다. 맛있다"고 밝혔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김성주는 "저도 퍽퍽살을 좋아한다. 물컹물컹한 살이 싫다"며 공감했다. 임윤아는 "다리는 다 양보한다. 날개와 다리 다 양보하고 닭가슴살을 얻어온다"며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 할 때 맛있게 먹는다. 월남쌈도 되게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살 찌는 걸 안 드신다. 공교롭게 좋아하는 음식이 다 살 안 찌는 거다"고 하자 임윤아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 않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더라"고 인정했고, 안정환은 "체중 관리가 덜 힘들겠다"며 부러워했으며 윤남노는 "천생 아이돌"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윤아는 키 168㎝에 몸무게 48㎏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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