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차태현 축의금 3만원… 최하위 등극”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8. 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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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차태현에게 축의금 3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차태현 나한테 3만 원 한 거 알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나머지 큰 금액은 다 나한테 한 거 알지?"라며 본인은 차태현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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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준호가 차태현에게 축의금 3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차태현 나한테 3만 원 한 거 알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나머지 큰 금액은 다 나한테 한 거 알지?”라며 본인은 차태현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차태현 정도면 자기한테 큰 금액을 하고 나한테는 몰래 줘야지. 비상금으로. 그래서 내가 전화했어”라고 했다. 이어 “‘태현아 너 3만원 했더라’고 하니까 웃더라고. 5만원 내면 기억에 안 남을 것 같아서 3만원 했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오빠한테 들어온 축의금 중에 제일 조금 낸 게 차태현 오빠네. 손현주 오빠도 나한테 축의금 줬어”라며 축의금 대부분을 본인이 받았다고 했다.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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