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살 안찌는 체질? 생일날 제주도서 '폭풍 먹방' 제대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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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제주도에서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며 폭풍 먹방에 나섰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홀로 제주도 여행에 나섰다.
강민경은 "제주도 오는 거를 급하게 결정했다"라며 짐을 싸고 제주도로 향해 렌트카를 타고 여행에 나섰다.
이후 강민경은 제주도 요아정으로 디저트 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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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제주도에서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며 폭풍 먹방에 나섰다.
강민경은 4일 유튜브 '강밍경'을 통해 '추신: 안 외로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홀로 제주도 여행에 나섰다.
강민경은 "제주도 오는 거를 급하게 결정했다"라며 짐을 싸고 제주도로 향해 렌트카를 타고 여행에 나섰다.







말차라떼를 마시며 운전을 이어간 강민경은 들깨 아구탕 맛집으로 향해 홀로 먹방을 선사했다.
이어 미리 연락을 해둔 횟집으로 향해 한치와 성게알, 김밥에 소주 한잔을 곁들였다. 강민경은 "이 숙소가 아쉬운 점이 소주잔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민경은 제주도 요아정으로 디저트 타임을 가졌다.
그리고 다음날 강민경은 찐빵을 먹으러 향했다.


앞서 강민경은 '강민경 브이로그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내가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지 않냐"라며 "음식에 대한 욕심, 식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있어서 코드가 맞는 음식이 있을 때 끝을 본다. 관리할 때는 또 열심히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안 찌냐' 물어보시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4번 한다. 흰쌀은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 일주일에 4~5일은 1일 1식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다. 그렇게 해서 오래 몸을 말려 보니까 체질이 살짝 바뀐 거 같다. 확 감량해놓고 운동하면서 기초대사량도 많이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를 더 먹으면 근육량도 계속 줄 거고 여러 가지 변화를 마주하겠지만 지금까지는 나름대로 관리를 잘하는 거 같다. 많이 먹는데 안 찌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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