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승왕' 배소현, 짜릿한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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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에서 지난해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던 배소현 선수가 짜릿한 시즌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고지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한 배소현은 전반에 3타를 줄이며 선두로 뛰어오른 뒤, 14번 홀과 15번 홀, 연속 버디로 시즌 첫 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지난해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배소현은 합계 19언더파로 11개월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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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에서 지난해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던 배소현 선수가 짜릿한 시즌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고지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한 배소현은 전반에 3타를 줄이며 선두로 뛰어오른 뒤, 14번 홀과 15번 홀, 연속 버디로 시즌 첫 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에서 부담스러운 이 파 퍼트를 성공해 성유진과 고지원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해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배소현은 합계 19언더파로 11개월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는 김아림이 5타를 줄이며 단독 2위에 올라 선두 야마시타를 1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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