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멀티히트…레일리와 '아쉬운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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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수가 2루타 포함 멀티히트의 맹활약을 펼쳤는데요, 한국 시절, 천적 관계였던 레일리 투수와의 맞대결에서 호수비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6회에는 바뀐 투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만들어 일주일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8회에는 한국에서 15타수 무안타로 당했던 레일리를 처음 만났는데, 총알 같은 타구를 날렸지만 1루수 호수비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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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수가 2루타 포함 멀티히트의 맹활약을 펼쳤는데요, 한국 시절, 천적 관계였던 레일리 투수와의 맞대결에서 호수비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정후 선수, 뉴욕 메츠의 일본인 선발 센가를 상대로 2회 몸에 맞는 공에 이어, 4회 바깥쪽 공을 밀어쳐 좌익 선상 2루타를 뽑아냈습니다.
6회에는 바뀐 투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만들어 일주일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8회에는 한국에서 15타수 무안타로 당했던 레일리를 처음 만났는데, 총알 같은 타구를 날렸지만 1루수 호수비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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