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문·박은영, 순천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문(산업은행)과 박은영(수원시청)이 순천만국가정원배 순천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재문은 3일 전남 순천 팔마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강구건(안동시청)을 2-1(2-6 7-5 7-6<7-5>)로 제압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박은영이 김다혜(고양시청)를 역시 2-1(4-6 6-1 7-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녀 복식은 김민성(대구시청)-이해선(순천향대), 김은채(안동시청)-최서인(성남시청) 조가 각각 우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문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yonhap/20250803204148811utgb.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재문(산업은행)과 박은영(수원시청)이 순천만국가정원배 순천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재문은 3일 전남 순천 팔마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강구건(안동시청)을 2-1(2-6 7-5 7-6<7-5>)로 제압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박은영이 김다혜(고양시청)를 역시 2-1(4-6 6-1 7-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녀 복식은 김민성(대구시청)-이해선(순천향대), 김은채(안동시청)-최서인(성남시청) 조가 각각 우승했다.
김은채는 이정헌(성남시청)과 한 조로 나온 혼합복식에서도 우승해 대회 2관왕이 됐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