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家' 이효리, 친정과 주말 식사..훈남 조카와 환한 미소

정유나 2025. 8. 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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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가족들과 보낸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이효리의 친언니는 3일 개인 계정에 "주일 예배후. 감사. 가족♡"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일 예배를 마친 후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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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언니 SNS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가족들과 보낸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이효리의 친언니는 3일 개인 계정에 "주일 예배후. 감사. 가족♡"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일 예배를 마친 후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외모의 조카와 마주보고 앉은 이효리는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효리는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 이효리는 창 밖에 있던 고양이를 발견하고는 반가워하며 미소 짓기도 했다.

사진=이효리 언니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 출연해 배우 김혜자와 속깊은 이야기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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