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2000년대 제니였네 “내가 입던 옷이 요즘 MZ 패션” (백반기행)

장예솔 2025. 8.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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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전성기 시절을 소환했다.

8월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채연, 윤택이 출연해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0년대 방송은 물론 과거 유행하던 패션과 메이크업을 완벽 재현하며 채연은 Y2K 대표 주자로 떠오른 바.

채연은 "요즘 레트로가 유행하지 않나. 2005년 복장이 돌고 돌아서 요즘 MZ들 패션이 됐다. '저거 옛날 영상이야, 지금 영상이야?' 헷갈려 하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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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채연이 전성기 시절을 소환했다.

8월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채연, 윤택이 출연해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채연은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콘셉트가 좀 특이하다. 2025년에 살고 있는 2005년도에 잘 나가던 채연이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0년대 방송은 물론 과거 유행하던 패션과 메이크업을 완벽 재현하며 채연은 Y2K 대표 주자로 떠오른 바.

채연은 "요즘 레트로가 유행하지 않나. 2005년 복장이 돌고 돌아서 요즘 MZ들 패션이 됐다. '저거 옛날 영상이야, 지금 영상이야?' 헷갈려 하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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