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배, ♥박준금과 '황혼 로맨스' 다짐.."술도가 포기하더라도 절대 포기 안해"[독수리]

김정주 기자 2025. 8. 3. 2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준배가 박준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사랑의 각오를 다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마지막회에서는 공주실(박준금 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고자동(김준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실은 자동을 향해 "설마 광숙이가 반대한다고 해서 날 포기하는 건 아니겠지?"라고 애교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자동은 "당연하다. 최악의 경우 술도가를 포기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KBS 2TV 토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배우 김준배가 박준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사랑의 각오를 다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마지막회에서는 공주실(박준금 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고자동(김준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실은 자동을 향해 "설마 광숙이가 반대한다고 해서 날 포기하는 건 아니겠지?"라고 애교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자동은 "당연하다. 최악의 경우 술도가를 포기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다.

그는 "역시 미스터 고는 상남자야"라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주실에게 "어떤 핍박이 몰아쳐도 미세스 공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사진=KBS 2TV 토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이때 골프를 마치고 귀가하던 이웃들은 자동을 알아보고 "왜 미세스 공만 골든 캐슬에 보내셨느냐. 두 분이 같이 입주하시지"라고 의문을 표했다.

이에 주실은 "아직 젊고 워낙 사업을 크게 해서 아직은 골든 캐슬에 입주할 컨디션이 아니다"라고 둘러댔고, 자동 역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주류 사업을 하고 있다. 미세스 공과는 롱디 중이다"라고 박자를 맞춰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