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live] ‘손흥민 애착인형’ 존슨,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쏘니 찰칵 세리머니’ 작렬!

박진우 기자 2025. 8. 3. 2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존슨이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터뜨렸다.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을 터뜨린 존슨이다.

토트넘이 존슨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존슨은 '대선배'이자 '절친'인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박진우(상암)]


존슨이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1-0으로 앞서며 전반 진행 중이다.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 텔, 존슨, 사르, 그레이, 벤탄쿠르, 데이비스, 단소, 로메로, 포로, 킨스키가 선발 출격했다. 양민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뉴캐슬도 4-3-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고든, 머피, 반스, 마일리, 기마랑이스, 조엘린톤, 타겟, 번, 셰어, 트리피어, 포프가 선발로 나선다. 박승수는 벤치에 앉았다.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을 터뜨린 존슨이다. 전반 4분 박스 바깥에서 곧장 공을 잡은 존슨이 지체없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기록했다. 공은 곧바로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이 존슨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세리머니 장면이 백미였다. 존슨은 ‘대선배’이자 ‘절친’인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펼쳤다. 손흥민은 곧바로 존슨에게 달려가 미소와 함께 진한 포옹을 나눴다.



#포포투 코리안리거 소식


박진우 기자 jjnoow@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