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늘 "30대 활동 시절 키스는 차 안에서…인물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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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차 안에서 키스했던 과거를 소환했다.
이때 한 팀이었던 김하늘과 유재석, 양세찬은 '30대, 직장인'으로 키워드를 통일하며 모두 "차 안"이라고 적어 점수를 얻었다.
이때 김하늘 또한 "갈 데가 없다"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 지석진은 김하늘에게 "남자 인물은 안 보냐?"고 묻자 김하늘은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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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차 안에서 키스했던 과거를 소환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 763회에서는 배우 김하늘과 남우현 이준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첫 번째 미션에서는 칸막이로 가려진 곳에서 팀원끼리 같은 답을 적어야 점수를 얻는 게임이 진행됐다.
첫 번째 질문은 '대표적인 첫 키스 장소'였다. 이때 한 팀이었던 김하늘과 유재석, 양세찬은 '30대, 직장인'으로 키워드를 통일하며 모두 "차 안"이라고 적어 점수를 얻었다.

김하늘 팀이 쉽게 답을 맞히자 다른 멤버들은 "커닝한 거 아니냐. 낭만이 없다"며 질투하기도 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커닝 아니다. 내 전 재산 다 걸 수 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은 "30대면 우리가 활동할 때다"라고 말을 더했다. 이때 김하늘 또한 "갈 데가 없다"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김하늘은 인기 많으니까 이해한다"면서도 유재석, 양세찬을 콕 짚으며 "근데 둘은 왜 그런 거냐"며 따졌다.
그러자 김종국은 "여자들이 창피해서 밖에서 키스하고 싫어한다"라고 대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석진은 김하늘에게 "남자 인물은 안 보냐?"고 묻자 김하늘은 "본다"고 답했다.
김하늘의 대답에 머쓱해진 지석진은 "양쪽에 유재석, 양세찬이 앉아 있어서 죄송하다"라고 하자 김하늘은 유재석, 양세찬이 보이지 않게 자신의 양옆에 있는 가림막을 앞으로 당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살이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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